[체험상품]
혼자하는 산촌여행 2025년 - 봄
혼자하는산촌여행 2025 봄
하추리 마을의 [혼자하는 산촌여행]은 단순한 트래킹이나 단체 관광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자연 속에서 따로 또 같이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며, 지역과 생태에 관해 이야기 나눕니다.
혼자이지만 혼자서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경험을 함께합니다.
숲에서 식탁으로 'Forest to Table'
봄의 자연은 푸릇한 싹이 돋아나 식탁을 풍성하게 합니다.
산골 할머니 따라 숲으로, 밭으로 나가 바구니 가득 봄나물을 뜯어 밥상을 차립니다.
봄나물 샐러드, 산나물 전, 산나물 솥밥. 향긋한 봄날의 밥상을 맛보세요.
야생동물의 흔적을 찾아서
숲에는 인간뿐만 아니라 아주 많은 야생동물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나요?
멸동위기야생동물 1급인 산양부터, 삵과 담비, 고라니와 노루까지!
숲의 주인들이 살아가는 흔적을 찾아 탐험을 시작합니다.
관심을 기울여 들여다보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야생동물의 세계를 살짝 탐험하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여 살아가는 숲의 생태계를 만나봅니다.
천상의 화원 '곰배령'
봄부터 초여름까지 야생화가 만발하여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곰배령.
울창한 숲을 지나 정상에 오르면 펼쳐지는 탁 트인 초지에 흐드러지는 피는 야생화에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이 계절 가장 아름다운 자연의 한폭으로 들어갑니다.
회차별 일정 안내
날짜 별로 프로그램의 구성이 다릅니다.
꼭 확인하고 예약해주세요.